본문 바로가기
 ∑령이랑놀기♬/[♡] 꺼리랑

[스크랩] 엘리자베스 레이톤

by 정령시인 2008. 3. 27.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나는 예술치료를 하고있다 1987년 4월29일

 

68세에 뇌졸중을 일으킨 후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렸던 엘리자베스 레이톤,

레이톤은 희망을 찾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그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가졌고 그녀의 그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삶에 대한 풍족한 만족감을 가질 수 있었다.

희망으로 가득한 그녀의 메시지는 마치 무지개처럼 다가온다.

그녀의 인생의 변화점이 되었던 68세 생일, 그녀는 이전의 삶보다

더 나은 활력넘치는 생애를 68세 이후에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그림을 그릴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들에게 그림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주었고

수 많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었던 삶에 대한

무력감과 우울증을 치료해주었다.

 

"그녀의 그림의 선들은 마치 반 고흐를 닮아있다."

 -워싱턴 타임즈

 

"나는 레이톤을 천재라고 말하려는 유혹을 참기 힘들다."

 -뉴욕 매거진

 

"레이톤의 예술세계는 인류주의이자 여성주의이다. 그녀는 외부의 고정관념을 뒤바꾸어 놓는다."

 -워싱턴 포스트

 

"그녀의 예술은 인종과 모든 고정관념을 넘어 평화를 말하는 강렬한 주장을 담고 있다."

 -퍼레이드 매거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신데렐라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면들 1978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분홍장미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봄의 공유

 

 

68세에 뇌졸증을 일으킨 후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렸던 엘리자베스 레이톤.

레이톤은 희망을 찾기위해 그림을 그리기 사직했다 한다.

 

:: 보헤미안님네이버블로그에서 가져옴 ::

 

 

 

나또한 그림을 그리면서 마음을 치유하는데~~

상처도.욕심도.미움도.

모두 다~~

 

 

 

 

 

출처 : 조수아초크아트
글쓴이 : 조수아 원글보기
메모 :

' ∑령이랑놀기♬ > [♡] 꺼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에 대한 모든것  (0) 2008.03.31
[스크랩] 수채화 이미지의 그림들...  (0) 2008.03.31
영화'추격자'  (0) 2008.02.17
새맘으로 하는 다이어트  (0) 2008.01.09
내 손이 약손 *셀프마사지*  (0) 2008.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