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이詩발표♬/[♡] 부천~문학회52 이원규시인 강연 누구나 시인이고 사진작가다이원규시인은백두대간을 걸은사람이고그길에 핀 조그만 풀꽃들까지도사진에 담아 방송국 다큐로도나왔다.시인이기전에 사진작가로더 유명하여백두대간의 반딧불도사진에 담아두고별도 담아두고실생활에서 배우고 익힌것들로 시를 써서참 시인다운 시인이고 사진작가여서강연이 참으로 알찼다. 2025. 3. 15. 시. 목판걸개 부천문인 십여명의 시가 목판에 새겨져거리에 수놓아졌다.장미넝쿨이 드리워진도당동삼작로256번길에장미터널 세 개가 있는 곳에 소담스럽게 걸려있다.마침 만난 지긋한 어르신께서 좋은 글이 있네요라며 미소띤 얼굴로 인사를 건네주니 더욱 반가웠다.그런데 조금 걱정이 앞선다.오유월 장미가 흐드러지면 벽쪽에 걸린 작품들은 보이지 않을 것 같다.그나마 터널 안 쪽에 걸린 작품들은 오가며 보일텐데.조금 아쉬웠다.장미공원쪽 데크길 주변도 좋았을거라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흡족했다.지나던 사람이 보고 웃지 않은가 말이다.암튼 운동삼아 산책삼아 일부러 와서 구경했다. 2025. 3. 11. 부천여성문학31호(2024) 표지그림은,시화전 때 내가 그린 화분의 그림으로 낙점되어 실렸다.그리고 시 5편은, 설마,소래포구일몰의 소론,개양귀비,아카시꽃 한 움큼,매미를 실었다. 2024. 12. 20. 부천문학82호(2024겨울) 내 시시시때때로 3 4 5를 실었다. 2024. 12. 15. 이전 1 2 3 4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