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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의시인바람♬/[♡] 령이만든 음식46

밑반찬 울집은 나물을 잘 먹어요.그리고 무르게 조린 콩자반도요.그래서 준비했죠.콩자반은 올려었고,엄나무순 나물은잘 씻어 삶아요.소금 조금 넣으면 더 색이 초록초록 해지죠.그리고,다른 양념하지 말고,들기름 듬뿍,구운 소금 조금 넣고 조물조울 무치면 엄청 맛있어요~^^♡ 2025. 4. 2.
ㄷ부채살시래기된장국 시래기를 얻었어요.어찌나 잘 말려 삶아 주셨는지,너무 감사하게도 제 할일이 많이 줄었답니다.1. 시래기는 잘 불린 것이라도 쌀뜨물에 다시 잘 불려서 씻으면서 껍질을 벗기고3~4cm정도로 작게 썰어 된장으로 밑간이 베도록 무쳐둬요,(양은 시래기가 두덩이면 무에 달렸을 때 그 꼭지대로 세어 된장도 두 주먹 정도 넣고 조물거려 놓아요.)2. 소고기는 2cm크기로 작게 썰어 맛술과 후추 조금 넣고 조물거려 놔요.(오늘은 부채살 로 준비했어요. 약간의 기름기가 시래기와 잘 어울거에요^^)3. 마늘 5쪽도 다져놓고,4. 양파 1개도 시래기크기랑같게 썰어두지요.5. 좀 큰 냄비를 불에 올려 조금 달구고,6. 거기에 마늘 먼저 볶다가, 양파도 넣고, 2)의 고기도 넣어 작작 볶아요.7. 6)에 항상 쌀 씻고 받아둔 .. 2025. 3. 25.
냉이와 산달래부침 남편이 부지런하면마나님이 바쁘다.ㅜ오늘도 여지없이 남편되는분께서한껏 봄을 뜯어가지고마나님의 잔소리를 들을까 싶었는지죄다 흙 털고 떡잎뜯고깨끗이 다듬어 가져오셨다.그러면 시작해봅니다.달래도 냉이도 산에서 겨울을 난 거라냉이도 달래도 질겨지고억센 듯하여 잘게 다져 사용했지요.^^그리고는 밀가루 조금 물 조금좀 되직할 정도로 붓고,소금 간 조금 하여달군 후라이팬에 납작하게 구워주면향도 살고맛도 죽이는 전 완성입니다.그리고 그걸 화이트 와인과 잡솨 봐요.^^웃음이 절로 봄꽃처럼 화사하게 핀답니다^^냉이산달래(알이 튼실해요.) 2025. 3. 21.
두부 덮밥 재료)두부 한 모, 돈육 고추장볶음 두스푼정도,양파잘게 썰고, 마늘 다섯개정도 저미고, 맛술 두숟가락정도, 낙지젓갈 두스푼정도 많이, 쌀뜨물500ml정도. ,파 어슷썬것 한줌, 그리고 청경채 같이 생긴 야채도 넣어요.1. 두부는 사방 1cm로 썰어 물기를제거하고 넉넉하게 기름을 두른 후라이팬에 구워서 덜어두고요.2. 1)의 후라이팬에 저며둔 마늘과 양파를 볶은 다음 쌀뜨물을 붓고,3. 볶아두었던 돈육 고추장을 잘섞어서 끓이고,4. 거기에 낙지젓갈을 넣어 맛을 내요.5. 그리고 덜어둔 두부를 넣고 어슷썰기한 파도 넣고 야채도 넣어 잘 볶아주고,6. 맛술 로 낙지젓갈의 비린맛도 없애주면 끝!♡이젠 따뜻한밥에 얹어 비벼드세요.둘이 먹다 둘 다 죽어도 모를 맛이 랍니다. 2025. 3. 9.